Castellar [682944]

2018-04-18 12:33:12
조회수 4161

Castellar 지구과학1 N제 2019 예약판매 공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871079


안녕하세요.

Castellar 지구과학1 N제 저자 김효길 입니다.


Castellar 지구과학1 N제 2019의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오르비 교재들은 표지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판매 페이지 : https://atom.ac/books/5337/




Castellar 지구과학1 N제는 2017년(작년) 6월 처음 출판된 지구과학1 천체 N제이며, EBS 수능특강의 목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8단원과 9단원(천체의 관측, 우주 탐사)에 해당하는 범위의 문항들을 담고 있습니다.




1. 평가원에 초점을 맞추다.


Castellar N제는 평가원의 출제 기조와 난이도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어 구성하였습니다.

‘수능’을 잘 치기 위한 수험서인 만큼, 수능 문제의 난이도와 상응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수능에 나왔던, 또는 수능에 나올법한 난이도’에 초점을 맞추어 구성하였으며, 지나치게 쉽거나 어려운 난이도의 문항은 되도록 지양하여 최대한 깔끔하고 산뜻한 천체 문제들을 담아내었습니다. 


대부분 EBS 연계교재와 평가원의 3점짜리 문제의 난이도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 더 어려운 수준에 해당합니다. 수능이라는 시험을 앞둔 상황에서 고난도 문항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내기 위해 최대한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을 풀고자 하는 수험생 분들도 분명 있겠지만, ‘수능에 어울리는 적절한 난이도의 문항’을 꾸준히 풀어보는 것은 분명히 실전에서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2. 두꺼워진 해설지


작년도 교재의 문항 수는 155개, 올해 개정판의 문항 수는 150개입니다. 하지만 해설편의 두께는 훨씬 더 두꺼워졌습니다. 

작년도 교재의 해설편은 약 55페이지 분량이었으나, 올해는 약 92페이지 분량입니다. 

‘해설이 조금 더 자세했으면 좋겠다’는 (작년도 교재에 대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올해는 해설 내용 속에 저자의 사고과정과 풀이 방법을 더욱 친절하고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또한 해설편은 ‘책속의 책’ 형태로 제작되어, 문제편(본체)으로부터 분권이 가능합니다. 




3. 확실하게 입증된 독보적인 퀄리티


작년 6월 처음 출판(5월 예약판매 시작)된 Castellar 지구과학1 N제는 이후 많은 수험생들의 호평과 극찬을 받으며 독보적인 퀄리티를 입증해왔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수험생 분들께서 좋은 평가와 반응을 보여주셨고, 그 덕분에 온라인 서점 ‘ㅇㅅ24’에서 오르비북스 인기도 6위, 주간베스트 - 중고등참고서 127위에도 올라가보는 등... 진귀한 경험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편으로는 수험생 분들의 기대가 조금은 부담되기도 하였지만, Castellar N제에 대한 수험생 분들의 기대에 보답을 드릴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개정판을 집필하였고, 그만큼 더 좋은 퀄리티의 문제와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뵙고자 하였습니다.

그 동안 많은 수험생 분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켰던 Castellar N제의 고유한 퀄리티는 2019 개정판에서도 그대로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예상되는 질문 및 답변 정리 >



Q1. 작년도 문항과 겹치는 게 있나요? 겹친다면 어느 정도?


A1. 작년도 교재로부터 그대로 옮겨와 출제한 것은 개정판 전체의 약 13%, 선지 또는 내용을 변형하여 재출제한 것은 개정판의 약 15%에 해당합니다. 

나머지 약 72%는 작년도 교재와 겹치지 않습니다.



Q2. 남반구 문항도 있나요?


A2. 남반구 문항도 있습니다. 다만, 작년도 교재에 비해 그 비율이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작년에는 약 30문항이 있었으나, 작년도 교재에 대해서 ‘남반구가 너무 많다. 남반구 헬파티다. 좀 줄였으면 좋겠다.’등의 피드백을 수용함에 따라, 올해는 남반구 문항을 약 10개 정도로 출제하였습니다.

남반구의 상황에 대한 다양한 연습과 접근이 가능하도록 출제하였으며, 과하지 않은 개수와 난이도로 구성하여 수험생 분들이 남반구 문항에 대한 큰 부담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Q3. 문제 난이도가 어렵나요? 노베이스가 풀어도 될까요?


A3.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최근 5년 동안의 평가원 천체 기출문제’의 난이도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 더 어려운 정도입니다. 물론 다소 쉬운 문제, (과하지 않은)고난이도 문제도 일부 존재합니다. 

그리고 Castellar N제를 ‘풀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하기 전에, 아래의 교재(또는 학습)들을 완료했는지 한 번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 천체단원 기본 개념 학습

* EBS 2019 수능 연계교재

* 최근 5개년도 평가원 기출문제

* 최근 5개년도 교육청 기출문제


위 4개의 커리큘럼을 어렵지 않게 소화해내신 분들은 본 교재를 푸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개념도 다 떼지 못한 분들, 수능특강 2점짜리 천체문제를 푸는 것도 막막해 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더 시간을 가진 후에(조금 더 강해진 후에) 본 교재 구매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들은 작년도 Castellar N제에 대한 수험생 분들의 후기입니다.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닉네임, 아이민, 프로필 사진 등은 모두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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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페이지 : https://atom.ac/books/533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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