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담 [371669] · MS 2017

2017-11-14 23:15:00
조회수 6647

찍어 누릅시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3805319

압도적으로.


나에게 덤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DNA 구조마저 박살 내 버려서, 두려움을 넘어선 무지함만이 존재하는 공간 속에 찍어 눌러 놓고 그리고 살아 있는지조차 모르게 섬세하고 엄밀하게 신경계 하나하나 다 끊어놓읍시다.



애초에 우린 동족이 아닌 것처럼.

먹이사슬의 끝에서.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덕 코인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