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킴 [726956] · MS 2017

2018-08-10 20:52:26
조회수 6629

과외 학생분들도 책임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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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과외가 잡혔습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첫수업을 하고, 이번주에도 수업을 할 것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죠.


그러나 


아무 말 없이 그냥 잠적하지 말아주세요.


"죄송합니다. 맞지 않습니다."


내지는


"듣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말 하는 게 그렇게나 어렵습니까


저 날에도 무슨 일이 있겠지. 무슨 사연이 있겠지 하고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도 등장하지 않고 연락도 없더군요.


수요일에 일어난 일인데 지금까지도 연락이 없는 걸 보면...


어지간한 일로는 화를 안 내는 사람인데 이건 매우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rare-제헌이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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