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798606]

2018-08-11 02:25:47
조회수 42

근데 저는 사실 제 취향을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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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심적 취향은 다들 비슷할테고 (말 잘 통하는 인성이 되는 분)


외적 취향에선.... 제가 과거에 좋아했었던 사람들을 떠올려야 하는데



신기하게도 처음 좋아하게 된 당시에는 잘 몰랐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취향인가? 하긴 하는데, 이게 진짜 취향인지 아니면 그냥 우연의 일치인지는


진짜 모르겠네요.


무의식의 작용인 것일지, 아니면 진짜 몰랐는데


우연히 3명이 딱 공통점이 그거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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