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피아트 [630596] · MS 2015

2018-11-16 14: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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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응시를 위한 기본적인 라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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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일요일 논술 응시를 위한 기본적인 라인 #2입니다


*****어제 올린것 중에ㅡㅡㅡㅡㅡㅡ위까지 쓰신글은 거의 답글 달았고 혹식 답글을 못받은 분들은 지금도 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살짝 컷이 올라갈 것을 예상해서 답글을 달았는데 거의 컷이 안정화 된 것같아서 지금부터는 지금 컷기준으로 답변드리려고합니다. 혹시 어제 답 못받으신 분들은 기다리셔도 되고 여기에 새로 다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과 이과 중경외시 점수대까지 라인 잡아드립니다.

특정한 점수가 어디 가는지에 대한 라인이라기 보다는 어느 점수부터 어느 학교 논술을 응시하여야 하는지 위주로 라인 잡아드리겠습니다.

각각 국수원점수/영어등급/탐구 평균백분위(m, o사기준)로 올려주시고 어느학교 논술응시를 고민하시는지 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기준은 저희가 실제 상담 때 쓰는 기준은 아니고,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기준점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컷 추정보다는 통상적으로 조금씩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 조금 올라간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향후 2시간 동안 올려주신 댓글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1. 라인상담을 통해 표본을 수집한다는 우려에 대해...

실제 본인 점수인지도 확인이 안 되며, 수시로 빠지는 인원이 절반 이상이고 정시로 간다고 해도 어느 학교 어느 과 쓰는지도 모르는 표본을 수집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정시 지원 기간 실지원 표본 샘플링을 통해 추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전체 누적백분위 잡고 배열해 놓면 개개표본 몰라도 환산점수로 전체적인 분포를 알 수 있어서 지금 있는 표본은 전혀 의미 없습니다. 표본은 특정한 과를 쓰는 것이 확인이 되어야 의미가 있는 표본이고 정리가 안된 표본은 무의미합니다. 그래도 우려가 되신다면 댓글을 달지 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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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재 구조가 이렇게 나오면, 탐구반영비가 낮고, 국수반영비가 극단적으로 높거나, 아예 반대인 학교에 경우 컷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 개가 비중이 비슷한 경우엔 떨어질 개연성이 높구요. 이런 점도 고려하셔서 논술응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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