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an.T(이서현) [253967] · MS 2008

2019-02-10 12:59:15
조회수 10398

예서를 영어만큼은 확실히 1등급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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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 강의인데


'고액 코디'니 뭐니 난무하는 타이밍에


'소액 강의'인데


반응이 조금 아쉬워서 ㅠㅠ


마지막 어필 문단 추가했습니다 ㅠㅠ


https://orbi.kr/00021330120


<마지막 어필>


1. 6회 12만원, 1회 2만원입니다. 사실상 자료비, 행정비, 장소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강사가 강의료를 받지 않으니 가능합니다. 이보다 가성비 혜자 강의가 어딨을까요. 올해가 마지막일겁니다.

2. 한 타임에 '기출+EBS' 모두 잡습니다. ㄹ셀 이런 데 가서 보니까 EBS 따로 기출 따로 하시더라고요. 그럼 둘 다 하려면 돈이 두배면 대체 그게 얼마야... 현재 낮은 2 이하 친구들은 당연히 강추이고, 현재 높은 2 이상 친구들도 제발 막판 가서 불안해하지 마시고 '꾸준히' 저랑 쭉 가서 6, 9, 수능 깔끔하게 높은 1 찍읍시다.

3. 특히나 영어만큼은, '현강'의 의미가 강력하다 생각합니다. '절평'이네. 안 그래도 하기 싫어. 안 다니면 단어도 안 외우지 ebs도 안 할 거잖아 다 알아 나라도 그렇거든. 오세요. 인간이란 게 나약하고 사악해서, '의무적으로' 안 하면, 안 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수업 듣고 복습하는 것으로, 단어+해석+ebs+기출 다 잡읍시다.

4. 1+2+3이 쩌니, 멀어도, 오세요. 작년 이 소액(무료) 강의에도 썼던 멘트인데, 이동 시간을 잘 활용하면 하루종일 앉아있는 것보다 오히려 머리에 입력이 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수능영어 등급이 급증했던 때는(저 영어 모의고사 5등급이었습니다), 대전에서 서울로 2주에 한 번 체대입시학원 다닌다고 기차를 탔던, 지하철을 탔던 그 시간입니다. 항상 이어폰엔 영어듣기를, 손엔 단어장 및 탐구 암기거리를 들고 외웠습니다. 집이 먼 친구들은 집 가는 길에 KISS EBS '복습'하기 딱, 좋습니다.


올해도, "예상치 못했던 영어에서 수시 최저 맞춰서 논술 보러 가요 쌤 ㅠㅠㅠ" "예상치 못했던 영어에서 1 나와서 간신히 원하는 곳 정시에서 붙었네요 ㅠㅠ"를 말할 수 있게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hean.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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