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우 T [782346]

2018-03-07 13:39:32
조회수 4464

[박재우] 기출문제는 도대체 언제쩍까지를 봐야하나 ?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411647


안녕하세요.


오르비 클래스 수학강사 박재우입니다.



3월 교육청 모의고사 무료 분석 강의는 3월 9일 오후 세시부터 


강남 오르비에서 시작합니다.


많이들 오시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도 강조하시겠지만 실제로 기출문제에 대한


분석은 상당히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실제로 저도 글 중에서 그리고 강의 도중에 늘상 강조하는 것인데요.



기출이란 것이 도대체 언제적 까지를 보아야 하고 분석해야 하는 지


실제 문제 난이도가 매해 다른 경우도 많은데 


쉽게 나왔던 시절의 기출도 보아야 하는 것인지


본다면 어떤 시험들을 관심사로 가지고 분석해야 하는 지 


의문점이 많이 생길겁니다.



중요한 시험으로는 교육청, 평가원, 사관학교, 경찰대학, 사설기관,  개인 자작등이 있습니다만


잘 알겠지만 기출이라 함은 사설이랑 개인 자작을 제외한 시험에서 


나온 문제들을 말합니다.


결국 한 해를 기준으로 잡았을 때 교육청 3회, 평가원 3회 (6, 9, 수능)


총 6회를 기준으로 잡을 수 있고 그렇다면 5년 정도로 계산하면 30회 정도가 나옵니다.


여기서 킬러와 준 킬러로 문항을 6개 정도로 꼽는다면 


180제가 되는 거죠.


6년 잡으면 200제 정도가 됩니다.



반복하고 분석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양의 기출 문제집이 만들어 지는 겁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3년 중학교 3년 해서 6년 정도가 문제를 출제할 때 


아예 보지 못했거나 보았더라도 잊어 버릴수 있는 기간으로 보고


변형하거나 확장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고


그래서 학생들은 신유형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죠.



가만히 분석하다 보면 2-3년 정도 이전의 평가원 시험에서 다루었던


떡밥이 죽어 있다가 당해에 살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사치 마인드가 아니라 솔직하게 말하면


당해 평가원 시험에서 다루었던 떡밥이 당해 출제되는 경우는 


많이 드뭅니다.


나오더라도 중요한 킬러 문제 유형은 아니었던거죠.


오히려 사관 학교 시험이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는 많았습니다.


그냥 그 해 시험 난이도 결정을 위한 시험이라 보시면 됩니다.



당 해 사관학교 시험은 반드시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야할 겁니다.



제 기준으로는 5년에서 6년입니다. 


이 정도의 기간 동안의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유용합니다.


꼭 자작이나 사설기관 문제를 많이 안 풀더라도 충분히 좋은 고득점을 맞을 수 


있는거죠.


어차피 자작이나 사설도 과거를 기반한 문제생성이니까요.


좀 더 꼬고 좀 더 틀고....머 이런....




개념을 기반한 문제 분석과 양치기는 시험 성적을 당연히 1등급으로 이끌어 줍니다.


잊지말고 올 해 모두들 1등급 맞도록 합시다.


그리고 너무 천재적인 발상 좋아하지 맙시다. ^^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수능 수학 1등급의 새로운 기준


http://class.orbi.kr/grou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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