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준 [449592] · MS 2013

2019-04-21 10:58:52
조회수 5489

주말에 꼭 봐야 할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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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하나 공개


기출 변형해서 만들었는데 진심 재밌다

아 나 평가원에 들어가야 하나



  한국어에서는 비슷한 의미를 지닌 단어들이 높임법 차원에서 서로 구별되어 쓰이는 경우가 많다. ‘나이’와 ‘연세’, ‘생일’과 ‘생신’, ‘밥’과 ‘진지’ 등의 명사 어휘를 비롯하여 ‘주다’와 ‘드리다’. ‘고맙다’와 ‘감사하다’, ‘미안하다’와 ‘죄송하다’와 같은 동사나 형용사들이 전형적인 예이다. 이러한 단어들이 보이는 높임의 차이는 단어의 종류와 관련이 있어, ‘나이’와 ‘연세’처럼 고유어와 한자어의 의미가 비슷할 경우, 일반적으로 고유어보다는 한자어가 더 높은 말로 쓰인다. 물론 ‘생신’과 ‘생일’의 예처럼 같은 한자어라도 높임의 정도에 차이를 보이거나 ‘밥’과 ‘진지’처럼 고유어 가운데서도 높임의 정도가 다른 예들이 있다. 


Q1. ‘감사하다’와 ‘죄송하다’를 통해 비슷한 의미를 지닌 단어들이 높임법 차원에서 구별되어 쓰이는 것을 알 수 있다.

 (O/X)

Q2. ‘생일’과 ‘생신’은 모두 한자어이지만 높임의 정도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동사이다. (O/X)


Q3. ‘밥’과 ‘진지’를 통해 고유어와 한자어의 의미가 비슷할 경우 고유어보다 한자어가 더 높은 말로 쓰임을 알 수 있다. (O/X)


Q4. ‘주다’와 ‘드리다’는 고유어 형용사보다 한자어 형용사가 더 높은 말로 쓰인 예이다. (O/X)




쭉 답을 내 보자


문장이 보이기 시작할 거야 


어제 그린 신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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