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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수능치면 엄청 떠들어댔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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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그냥 복학각임…?ㅠ 현재 지방한 메가기준 백분위 99 97 1 98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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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 걸고 하는 시험에 뭣도 모르고 투투 고른다는 것도 의심이 가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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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오수(나이상 사수)박고 정병 걸리고 솔직히 무휴반이나 군수 할거같음. 웬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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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의 생산성 둔화문제로인해 독일에서 주 4일제에대한 폐기안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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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일에 구매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24년 12월 말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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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이슈로 의대 누백이 떨어질 것 같긴 한데 하위권 정시 일반 누백이 어느정도까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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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차늠? 20대 초인데 1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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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처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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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군수 고민 4
현재 지방 의대 다니고 있는데 상황이 뒤숭숭해서 내년초에 군대를 갈듯합니다. 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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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그럼 어딜가야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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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논술 6모 9모 수능에 연계된 작품은 안나오나요? 그리고 수학을 보면 해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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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랑 민주당이 같이 싸잡혀서 욕먹는거 보니까 신기하네.... 민주당도 여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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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몽이 3개인데 리자드가 안뽑힌다 온라인이라고 확률조작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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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맞은사람 0 많이..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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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의 컨닝스킬 합의되지 않은 집단 지성을 통해 성적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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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나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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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돈버린 물투생투로 100 100 1 50 47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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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한 인기글 라떼는 조회수 1000넘었는데 2년만에 가니까 조회수 100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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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말부터 하루4시간씩 공부 꼬박꼬박 열심히 할거임 이기상커리+개념 꼼꼼히+3일에 1번 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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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확정? 수능 포기? 이젠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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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시험 개망 6
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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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진짜 모르겠는데요??" . . . . ".....그럴 '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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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4점도 좀 풀리던데 사탐 완성되어있는거 생각하면 미적할 시간 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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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혹시 4칸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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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치 경희치 2
연치나 경희치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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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많이 넘어간 이상 어디가 됐든 한군데는 내려가는 곳이 있을거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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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쓰면 19
공부법 칼럼 국어 칼럼 수학 칼럼 물리학1,2 칼럼 지구과학2 칼럼 중에 어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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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팁좀 0
기하 확통 완전 노베이스인데 문제집을 사서 공부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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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의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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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생2 지1지2 다 해본 입장에서 난이도 비교를 해드리자면 25수능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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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스와 톰님 바짓가랑이 잡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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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그건 또 뭔데요" . . . . "이 '참외' 알아 두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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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미적분 쓰읍 3
어려워여요ㅜ어어우우ㅜㅜㅠ 누가 도와줬음 좊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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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주에 논술이 있는데 수능을 더 잘 봐서 안 갈려다가 이왕 돈 낸 거 내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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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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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모르겠는데요" . . . "그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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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라서 할게없 2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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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이 좀 불안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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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기하야? 23수능 확통 88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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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해서 25수능 원점수 화작 87 미적 100 영어 1 생윤 45 사문 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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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한양대 이대 경북대 가천대 고대 세종대 이렇게 수리논술 내용이 비슷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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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 . . "그럴 '만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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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 0
화작 2컷 미적 1컷 영어 1 세지 1컷 사문 1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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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일본가게 생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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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밤 12시에 부름? 무서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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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학사기준으로 랭ai 경희국캠자전 둘다 반영비 딱맞고 과탐가산도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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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학과 한의대 6
이 성적대면 삼전이나 하닉 계약학과나 한의대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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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논술입니다 하루에 기출 한 개씩 풀고있는데 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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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평가원 기출중 제일 어려운거 같아서 손발이 벌벌 떨렸다 반박 환영임
지문을 이해하면 완전히 트이는 느낌이 있지 않나요, 읽으면서 애매한 느낌도 안들고 굳이 X자 처가면서 보는게 아니라 읽다가 이건 쌉소리지 싶은게 느껴지는 그런거요.
전 그게 느껴질때까지 반복하는게 피드백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감각만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순간부터 이렇게 해야하는구나가 몸에 배임
가령 독서에서 맥락적 의미를 추론할 때, 제가 추론한 결과가 맞는 것 같은데 이를 확신할 수 없으니 괜히 틀린 방향으로 공부하고 있나 불안해서요
독서라는건 결국 사실만을 묻는거에 가깝다고 봐서 저는 교정할 필요 없이 "완전히 이해했다는게 느껴졌다" 싶으면 그 감각을 가지고갑니다.
굳이 동욱쌤과 똑같이 사고하려고 집착할 필요 없이 글을 이해하고 문제를 잘 풀었다면 그만이라는 마인드로 임하라는 것일까요?
저는 그런 편이죠, 어떤 방법을 쓰든 풀어내면 그만이고 김동욱 선생님은 그러한 방법중에서 글을 이해하고 한번에 풀어내는 법을 강조하는 거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