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사실
게시글 주소: https://i.orbi.kr/00069309641
맞추다가 원형이네
아까 내신글 어디갔오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https://youtu.be/FdAIE6Z4S9k?si=cRRrxWusfvF0Bjt...
-
흠
-
수완 언어 끌올 0
https://orbi.kr/00069688609/ 수완 다시 풀고 가셔요들
-
진짜 정신 나갈정도로 어려운데 걍 드랍 하는고 다른거 하는게 맞을까요?
-
무조건 감독에 과실이 있어야하나요
-
작수 1이긴한데 올해 한게 림잇 복습하기랑 마더텅 검정 한권 푼것밖에 없어요 지금...
-
연대, 경희대 정도가 감점 빡센걸로 알고있는데 또 빡센곳 어디 있나여?
-
안녕하세요. 오르비클래스 강사였던, 이해황입니다. 매년 이때쯤 올리는 자료입니다....
-
한국사 요놈 0
절평이어서 다행이지 상대평가였으면 7등급맞을 생각에 정신 나갈듯
-
금단현상이 2
원래 드럼을 치는 취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재수 시작한 뒤부터 계속 참고 있거든요....
-
[Zola] 생윤 1을 구매하느니 패키지를 사셈ㅜㅜ 4
Zola임당. 이 글은 매출 내역 확인하다가 어제, 오늘 생윤 1 구매하신 분들이...
-
물2지2기하 2
표점떡상예상
-
작수에 삘타서 다풀고 10분가량남았는데 자만하다가 1페이지 하나 실수나서...
-
N제푸는 의미가 없는건가요? 못할때는 반타작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설맞이 수1 풀고있습니다
-
한가요?
-
생명 막전위 8
제가 최저러라 3등급 목표로 하고있는데 늦게 시작해서 섬개완 끝내고 상크스...
-
인트로는 ㅈㄴ 좋은데 가사하고 곡 디자인이 너무 별로인 것 같음
-
다들 2등급 나오시나요?ㅠㅠ 이명학 너무 어려운데...
-
권리구제형 헌법소원심판도 법률을 대상으로 할수 있구나 0
법률때문에 침해받으면
-
다인자 가계도 2
제가 최저러라 3등급 맞추고 싶어서 다인자 가계도 돌연변이 버리려고 해서 상크스...
-
안녕하세요 3
2020년 추워도 너무 추운 겨울입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다시 안녕하세요
-
간만에 300 넘은 것 같은데
-
보통 수학 ㅂ컷 몇점인가요 이번년도는 1컷이 어떨지..
-
평가원처럼 문제 만들수 있는데도 연계교재에 ㅈㄹ한거임?
-
오노추 0
https://youtu.be/K5tG5HmMpyE?si=sMvFff4LtjtEKeR...
-
못풀겟다이건도저히
-
필자체로 안쓰고 컴퓨터글씨로 쓰시는 분 또 있음? 나 옛날에 7이냐고 해서 서술형 깎여봄요
-
선지도 깔끔하고 지문도 깔끔하고 답지도 깔끔하고 참 좋음
-
평가원 수학은 0
항상 안정 2인데 사설만 보면 60점대여서 4등급 뜸.. 저같은 사람 많나요 혹시
-
정석이랑 죽이 존나 잘 맞아
-
N티켓 다 끝나서 현재 2회독중 (오답 위주로) 기출 3~4개년 푼 거 싹다 모아서...
-
모두 맛점
-
실전개념이 뭐임?
-
디지몬 어드벤처는 고트입니다
-
이 나쁜 넘들
-
웬 BL 웹툰이 나오냐; 깜짝 놀랐네
-
흠...
-
날 보는 이들의 눈빛 속에는 슬픔이 젖어있는데
-
고3현역이 인데요 작년 10월말에 현실을 깨닫고 공부 시작해서 6모때 3턱걸이 까지...
-
흠.. 아직 6권 하는 중인데 분신술 써야겠네
-
이런건 내가원한게 아니야
-
본인은 익숙해져서 안들림? 내코에서 그런소리나몈 진짜존나빡치고우울할듯
-
미친거 아님? 5
https://youtu.be/RxqQqZFMIFo?si=3qc8tDpaqd2qYO0...
-
구라치지마 ㅋㅋ
-
전처 폭로에 이미지 나락감 ㄷㄷ
-
나는불가능하니생각을접자
-
빠워빠워 2
whenGDsinthehouse
'맞-추다'로 분석 안 한 건 국국원의 실수이려나
그럼 한 걸음 더의 기술은 대체 뭐임
이해 못했어요 구체적으로 부탁해도 될까요?
국국원은 2023년 7월부터 대충 1600개 정도의 어휘에 '한 걸음 더'라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맞추다'를 검색하고, 밑의 '한 걸음 더'라는 정보를 보면
"‘맞추다’는 ‘맞히다’와 구별하여 적어야 한다. ‘맞추다’는 ‘맞다’의 사동사로서 ‘똑바르게 하다’ 또는 ‘비교하다’의 뜻을 나타내며, ‘줄을 맞추어 서자.’, ‘친구와 답을 맞춰 보았다.’와 같이 쓴다. ‘맞히다’는 ‘맞다’의 사동사로서 ‘맞게 하다’ 또는 ‘적중하다’의 뜻을 나타내며, ‘화살을 과녁에 정확하게 맞혔다.’, ‘문제의 정답을 맞혔다.’와 같이 쓴다."라고 언급이 되어 있고 이 문장에
"‘맞추다’는 ‘맞다’의 사동사로서"라는 문장이 있어서 기술이 모순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뜻풀이에 '맞다의 사동사'도 없고, 붙임표도 있지 않으니 아마 '한 걸음 더'를 쓰면서 국립국어원의 편집자가 실수를 한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