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모 빈칸 해설(짧음/대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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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내용: 1차 기술진보 후 2차 기술진보는 쉬울까 어려울까? - 모르죠.
둘째줄내용: 어려울수도 쉬울수도 있습니다 훠훠 - 장난함?
세번째줄 내용: 거인의 어깨(=날먹) = 쉬워 - 거인의 어깨 내용 2년전에 열심히 밀었는데
이제야 나오네요. 근데 문제는? 교육청에 나와버림...
네번째줄 내용: 어려울 수도 있지.(낮은 곳의 과일을 땄다: 앞으로 따야할 과일은 높은곳에 있다)
다섯번째줄 내용: 똑같음(휠을 만들었어. 그리고 나서는 휠만큼 중요한 걸 만들기 어려워)
여섯번째줄 내용: 둘다 중요하지만, 어려운 게 ____________ - ?
일곱번째줄 내용: 전반적으로는 어렵지. - 어려운 게 지배적이겠네요.
답 1번. 뒤는 왜 갖고온 거임?
행동은 유전자와 뇌의 신경길의 결과야 - 그래서?
생명체가 움직이고, 생각할 때 일어나는 우아한 화학을 고려해봐 - 뇌랑 관계가 있겠죠.
환경(외부요인)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할지에 영향을 미쳐 - 네?
비유를 꺼내볼게 - 네
환경은 연료고 몸은 엔진이야 - 연료: 엔진가동에 영향을 끼침?
연료가 중요하긴 하지만 연료 이전에 엔진이 구성되는거지 - 네~
연료 많이넣으면 어쩌구저쩌구 - 알겠어
유기체도 똑같아 - 네
행동은 환경에 대한 응답이야 - 그래
자유의지는 있지만 응답의 궁극적 본질(의역)은, 응답이 유전자와 뇌의 구조에 따라 행동한다는 거야
- 결국 첫줄 내용의 반복임
즉, 환경이 행동의 정도에 영향을 끼치기는 하지만 엔진(=몸)은 이미 결정된 거야
- 라는 말이 나와야겠죠. 정답은 2번
한살배기의 사회-인지 혁명은 모든 걸 배우기 시작하는 2살때의 삶을 위한 무대를 구성한다
- 사회-인지 혁명이 중요하다는 내용이겠네요
14살 애새끼가 이상하게 불을 켜, 애들은 더 쉽게 켤 수 있음에도 그걸 따라해
- 그렇군요.
이에 대한 해석은, 아이들이 '어른의 목적이 불켜는 것이고, 이를 위해 여러가지 수단 중 하나를 활용했으며,
만약 아이들 자신이 같은 목표를 가진다면, 똑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거임...
- 이게 사회-인지 혁명의 내용같네요. 아니면? 딱히 설명이랄게 없음.
비슷한 해석: 의도적인 행동을 고르는 것(무의도적인 행동은 무시) - 이것도 사회-인지 혁명 설명인듯.
해석이 두개라는거지.
애들은 그냥 따라하는게 아니라 의도적 행동을 재생산하는 것이다
- 행동을 고르는 것, 똑같이 하는 것 = reproduce~이므로 정답이 2번밖에 안된다는걸 알수있어요.
내용 전반이 그냥 '과학은 반례를 좇는다'네요.
오류발생이 성공이라는 내용이니까 정답은 2번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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