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보다 메디컬 선호가 많이 뛰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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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글만봐도 연고경이랑 지방한 고민한다는 글이 올라오는데
이제 지방한은 서울대랑 비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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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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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넌 치대정도 가라 소리 듣고 좀 상처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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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잤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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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토 개빡세게 달리고 토,일은 아침8시-오후6:30까지만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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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생김 흠냐링 나는 피해자 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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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다녀왔는데 여기 야경 진짜 예쁩니당.. 부산에서 살고싶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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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의’에 속하지 않는 옵붕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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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되고싶구나 6
오늘따라 더욱 그런 생각이 드내 나를 뿌리부터 갈아엎어 바꾸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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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4
못말리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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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는안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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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기념★☆ 15
선착순 4명 순차로 4000 3000 2000 1000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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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을이미당해서 7
안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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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6
수강신청이랑 오티때매 개강일보다 이틀정도 뒤에 들어가야할거같은데.. 진짜 경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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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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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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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기대를깨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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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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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사 뭐 고름? 5
수업 들어야하는 곳이랑 거리 같은 문제는 비슷함 1. 내부 오래 됨 사진으로 봤을...
한때 저점이었던거고 한의대가 원래부터 많이 높았죠
문이과 수험생 선호도 차이도 있긴 해요
요즘 이과 수험생들은 이대 의대 원광치 버리고 연경 연경제 간 15~16학번 문과생들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겠죠...